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아라 슬픈 날에 참고 견디라. 즐거운 날은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현재는 한없이 우울한것 모든건 하염없이 사라지나가 버리고 그리움이 되리니
Anonymous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불러오는 중...